혹, 내가 이 어리석은 사람은 아닐까요?

인생의 목마름을 안고 살아가길 원하십니까?

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살아가십니까?

십자가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입니다